더함양신문

함안교육지원청, 나라사랑 한글사랑 갤러리 전시

“잊혀졌던 함안의 6.25 전쟁영웅이 여중생들에 의해 고향의 품으로 돌아 오다”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상율)은 나라사랑 한글사랑 주제로 함안의 호국영웅 웹툰 및 어린이 한글사랑 포스터 공모 당선작을 함안교육지원청 재미새미 갤러리에 7.13일~ 7.31일까지 3주간 전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잊혀졌던 함안의 전쟁 영웅을 기억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게 하는 “나라사랑, 한글사랑” 전시회다. 함안군 칠서면 출생의 김만술 대위와 진두태 중위의 6.25 전쟁 참전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함안여자중학교 학생동아리에서 웹툰으로 표현했다. 또한 623돌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하여 경상대 국어문화연구원에서 추진한 제5회 어린이 한글사랑 포스터 공모 당선작 11점을 진열 하여 우리말의 소중함과 한글사랑 계기가 되는 전시가 될 것다

이번 전시를 관람한 직원들은 “6.25 전쟁에서 함안 지켜 내기 위한 영웅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율 교육장은 교육청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3년째 운영 되고 있는 재미새미 갤러리를 더욱 활성화 하여 군민과 학생들이 편안하게 방문하여 문화 예술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더함안신문(thehaman@naver.com)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성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 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왼쪽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포토뉴스

  • 포토뉴스
  • 포토뉴스 더보기

개업홍보

  • 개업홍보
  • 개업홍보 더보기
  •  
  • 오피니언
  • 기획특집

함안맛집

  • 함안맛집
  • 함안맛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