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여성대상 범죄예방 및 安心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安心구역 정비』추진

함안군(군수 조근제)과 함안경찰서(서장 한흥수)는 지난 10월 11일 안군 가야읍 중동·동동마을 일원에서 경찰·함안군·여성단체·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합동점검단』이 “ 對 여성범죄 취약환경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였다

함안경찰서는 최근 3년간 5대 범죄를 분석 한 후, 가야읍 중동·동동마을일원을『여성安心구역』으로 지정하였으며, 함안군은 이날 합동점검을 통해, 쌈지공원 입구부터 함안성당까지 구간과 말산배수장 뒤편에는 양방향 도로 쏠라 표지병을, 또한 말산배수장 삼거리에 CCTV 1대와 가로등·보안등 3개를 설치하고, 기존 설치된 시설은 개·보수를 통하여 안전한 골목길을 만들기로 하였다.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삼칠권에도성安心구역 지정을 확대하여 여성이 범죄로 부터 안전한 함안군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함안신문(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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