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금강산이야기

  • 36. 옥황상제에게 벌 받아 바위로 된 옥토끼
    하늘나라이어요. 옥황상제는 달나라 옥토끼가 너무 귀여워 하늘 정원으로 불러서 가족처럼 데리고 살았어요. 옥토끼가 너무도 귀여워 잠시라도 곁에 데리고 있지 않으면 옥황상제는 ...
    더함안신문[2020-06-29]
  • 35. 천지개벽으로 열려진 금강문
    삼일포 쪽의 금강문이 있는 험한 바위산 고개이지요. 그 험한 바위산은 걸어서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어요. 사람들은 바위산을 돌아다녀서 금강문 쪽에는 아예 발길이 끊어졌어요. 너무...
    더함안신문[2020-06-12]
  • 34.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라바위
    동해 바다 용궁에 요즘 들어 신하들, 궁녀들이 큰 걱정거리가 생겨 얼굴이 평소처럼 밝지 못했어요. 용왕님이 큰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 있기 때문이지요. 궁중 의원들이 진찰을 하고 ...
    더함안신문[2020-05-29]
  • 33. 세존봉의 토끼 바위와 자라 바위
    금강산 세존봉 중턱 동굴 속이어요. 그 동굴에는 사연이 깊은 부부가 숨어 살았어요. 항상 그 부부의 얼굴에는 구름 낀 하늘처럼 수심이 가득했어요.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
    더함안신문[2020-05-14]
  • 32. 세존봉 중턱의 누리동굴에 사는 부부
    하늘나라에 옥황상제의 약초원이 있어요. 그 약초원은 옥황상제의 특별한 명령으로 누구라도 함부로 그곳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약초원에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불사초라는 약...
    더함안신문[2020-05-01]
  • 31.옥황상제의 대머리를 가리는 세존봉 안개
    하늘나라 옥황상제가 어전 회의를 열었어요. 대신들이 하나, 둘 참석하여 자리를 채우자, 옥황상제는 천천히 높은 어좌로 올라가서 아주 밝은 얼굴로 말을 했어요. “들으시오. 짐이 ...
    더함안신문[2020-05-01]
  • 30. 금강산에 수백 척 높이의 바위로 둘러싸인 동물원
    금강산 구룡연 골짜기에 ‘가는골’과 ‘회상대’라는 곳이 있어요. 이곳을 삼성동, 군선협이라고 하지요. 사방이 수 백 척 높이의 어마어마한 바위로 둘러 싸여 있어서 바람이나 해 달만...
    더함안신문[2020-04-01]
  • 28. 아름다운 사랑의 둥지 자추암(慈雛岩)
    외금강 구룡연 골짜기의 아기자기하고 기기묘묘한 바위는 금강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해요. 그 기기묘묘한 바위는 신선의 솜씨가 아니면 도저히 다듬을 수 없을 것 같은 작품들이...
    더함안신문[2020-03-03]
  • 27. 신기한 닭소리가 새벽을 여는 신계사
    신계사에 오직 하나 남은 축조물인 3층 석탑은 삼국시대 돌탑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대표적 건축물이어요. 정양사의 고탑, 장연사 고탑과 함께 현재 금강산에 남아 있는 3대 석탑으로 ...
    더함안신문[2020-02-14]
  • 26.금강산의 4대 사찰 신계사
    금강산에는 유명한 4대 사찰이 있어요. 유점사, 장안사, 표훈사 그리고 신계사가 외금강, 내금강 골짜기 아름다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요. 그 4대 사찰 중 하나인 신계사는 신라 법흥왕...
    더함안신문[2020-01-31]
  • 25. 매바위산의 닭알바위를 지킨 소년 장수
    구룡연 구역은 외금강의 으뜸가는 경치이지요. 산 줄기가 힘차게 뻗어가다 묘하게 굽이치며 세존봉과 옥녀봉을 휘감고 있지요. 구룡폭포, 비룡폭포가 그 골짜기에 거울처럼 맑게 펼쳐져 ...
    더함안신문[2020-01-17]
  • 23. 삶의 바른 길로 이끌어준 해금강의 부부 바위
    금강산에서 ‘해금강 구역’이란 저 북쪽 수원 끝에서 남강 하류 대봉도 영랑호를 거쳐 화진포에 이르는 바닷가의 명승을 말하지요, 바다가 해변 깊숙이 들어와 있어 호수처럼 맑은...
    더함안신문[2019-12-19]
  • 22. 임금이 날짜 가는 것을 잊은 삼일포 경치
    임금이 궁궐의 쉼터에서 의자에 몸을 기대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궁녀가 읽어 주는 &lt팔도경치 유람&gt을 듣고 있었어요. 궁녀는 두꺼운 책의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서 아름...
    더함안신문[2019-11-29]
  • 21.금강산 육화암 마을의 망향대
    금강산 육화암 골짜기에 있는 작은 마을이어요. 그 마을에 ‘호가’라는 청년이 ‘매향’이라는 예쁜 아내를 맞아 즐거운 나날을 보내었어요. 호가 청년과 매향 아내는 늙은 부모님을 함...
    더함안신문[2019-11-15]
  • 천계화의 비밀
    금강산 마을에 악덕 지주가 소작인들의 곡식을 착취해 가서 마을 사람들은 굶주림에 시달리다 무서운 질병에 결렸어요. 그때 마을에서 착한 비단녀라는 처녀가 어려움을 무룹쓰고 만물상...
    더함안신문[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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