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금강산이야기

  • 25. 매바위산의 닭알바위를 지킨 소년 장수
    구룡연 구역은 외금강의 으뜸가는 경치이지요. 산 줄기가 힘차게 뻗어가다 묘하게 굽이치며 세존봉과 옥녀봉을 휘감고 있지요. 구룡폭포, 비룡폭포가 그 골짜기에 거울처럼 맑게 펼쳐져 ...
    더함안신문[2020-01-17]
  • 23. 삶의 바른 길로 이끌어준 해금강의 부부 바위
    금강산에서 ‘해금강 구역’이란 저 북쪽 수원 끝에서 남강 하류 대봉도 영랑호를 거쳐 화진포에 이르는 바닷가의 명승을 말하지요, 바다가 해변 깊숙이 들어와 있어 호수처럼 맑은...
    더함안신문[2019-12-19]
  • 22. 임금이 날짜 가는 것을 잊은 삼일포 경치
    임금이 궁궐의 쉼터에서 의자에 몸을 기대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궁녀가 읽어 주는 &lt팔도경치 유람&gt을 듣고 있었어요. 궁녀는 두꺼운 책의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서 아름...
    더함안신문[2019-11-29]
  • 21.금강산 육화암 마을의 망향대
    금강산 육화암 골짜기에 있는 작은 마을이어요. 그 마을에 ‘호가’라는 청년이 ‘매향’이라는 예쁜 아내를 맞아 즐거운 나날을 보내었어요. 호가 청년과 매향 아내는 늙은 부모님을 함...
    더함안신문[2019-11-15]
  • 천계화의 비밀
    금강산 마을에 악덕 지주가 소작인들의 곡식을 착취해 가서 마을 사람들은 굶주림에 시달리다 무서운 질병에 결렸어요. 그때 마을에서 착한 비단녀라는 처녀가 어려움을 무룹쓰고 만물상...
    더함안신문[2019-11-01]
  • 19.천선대 선녀의 신비한 천계화
    금강산 골짜기에 있는 작은 마을이어요. 그 마을에 악덕 지주가 살았는데 마을 사람들은 모두가 그 지주의 논, 밭을 소작하여 지주가 조금씩 나누어 주는 곡식으로 살았어요. 소작...
    더함안신문[2019-10-17]
  • 18.하늘나라 선녀들의 만물상 기행
    하늘나라이어요. 나래, 여울 그리고 달래 세 선녀가 하느님 앞에서 간곡한 청을 드리고 있었어요. 세 선녀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나래 선녀가 그들의 바라고 있는 바를 하느님에게...
    더함안신문[2019-10-01]
  • 15. 7층의 돌을 쌓아 올린 것 같은 칠층암
    금강산 만물상에는 형형색색,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칠층암이란 바위에 참 재미있는 전설이 숨어 있어요. 만물상의 그 많은 바위 중에 7층의 탑을 쌓은 것처럼 생긴...
    더함안신문[2019-08-14]
  • 14. 금강산 쑥밭골의 신기한 이야기
    금강산의 온정골 마을이어요. 이 마을에 조갑지 같은 집들이 옹기종기 의좋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그 이웃 사람들은 오순도순 살았어요. 이 산골 마을에 재미있는 풍습이 있었어요. ...
    더함안신문[2019-07-26]
  • 13. 기이한 형성으로 만물상을 지키는 귀면암(鬼面岩)
    네 신선들이 동굴에 갇힌 하늘의 선녀들을 구해주었어요. 그 선녀들은 마귀할멈들의 나쁜 흉계에 의해 어둠침침하고 습한 동굴 속에 갇혀 생활을 했으나, 기회만 오면 그 동굴을 탈출하여...
    더함안신문[2019-07-26]
  • 12. 신선들이 쉬어가는 삼선암
    금강산의 삼선암은 중생대 유라기 단청 용암이 굳은 화강암으로 세 개의 산 같은 바위들이 깎아 세운 듯이 묘하게 솟아있는 바위산이에요. 하얀 양떼구름이 그 깎아 세운 바위산 사이...
    더함안신문[2019-07-26]
  • 11. 망아지를 기다리는 엄마 말바위
    외금강 골짜기 근처에는 여러 개의 아름다운 봉우리가 많아요. 동자바위, 쌍촛대바위, 낙타바위, 망아지바위, 말바위 등이 울멍줄멍 사이좋게 솟아있어요. 그런 외금강 골짜기 산마루,...
    더함안신문[2019-06-13]
  • 10. 눈꽃바위 위에 웅크린 한 마리 호랑이
    금강산 눈꽃바위 골이어요. 그곳은 삐죽삐죽한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친 것 같이 깊고 아름다운 골짜기였어요. 그 바위 높이가 100 여 m 나 되는 바위들이 길게 둘러져 장관을 이루고 ...
    더함안신문[2019-05-29]
  • 9. 용왕이 내려준 금강산 제일의 비로봉
    남방 나라의 타무왕 일행이 조선대신의 안내로 금강산 비로봉에 올랐어요. 비로봉은 높이가 금강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여서 그 일행이 올라가면서 모두가 땀을 뻘뻘 흘렸어요. 남방 나...
    더함안신문[2019-05-16]
  • 8. 동방의 나라에 솟아난 금강산
    아득히 머언- 먼 옛날이었어요. 남방의 어느 나라에 ‘타무’라는 왕이 큰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어요. 강력한 통치력을 가진 타무 왕은 나라를 다스리면서 정의롭고 자상해서 백성들에게...
    더함안신문[2019-04-25]

포토뉴스

  • 포토뉴스
  • 포토뉴스 더보기

개업홍보

  • 개업홍보
  • 개업홍보 더보기
  •  
  • 오피니언
  • 기획특집

함안맛집

  • 함안맛집
  • 함안맛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