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스토리텔링

  • 31. 옥황상제의 대머리를 가리는 세존봉 안개
    하늘나라 옥황상제가 어전 회의를 열었어요. 대신들이 하나, 둘 참석하여 자리를 채우자, 옥황상제는 천천히 높은 어좌로 올라가서 아주 밝은 얼굴로 말을 했어요. “들으시오. 짐이 ...
    더함안신문[2020-04-20]
  • 29. 구룡연 세존 봉 중턱의 배소
    금강산 구룡연 골짜기에는 배를 닮은 작은 연못(배소)이 있어요. 바위로 둘러싸인 구룡연 골짜기의 작은 연못은 흡사 한 척의 배가 떠오다 멈 춘 것 같다하여 ‘배소’라고 부르고 있다 해...
    더함안신문[2020-03-18]
  • 24. 금강산 삼일포 골짜기의 몽천암
    금강산 삼일포 골짜기에 몽천암이라는 암자가 있었어요. 그 몽천암은 1684년에 산불로 타버린 것을 1688년에 복원했으나 다시 불에 타버리고 지금은 그 절터만 남아 있지요. 그 절에는 이...
    더함안신문[2019-12-31]
  • 17.금강산의 신비한 망장천 샘물
    금강산 깊은 골짜기의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나는 샘물이 있었어요. 나이 많은 노인네들이 영험 있는 샘물을 마시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가쁜 숨을 식식거리며 샘이 있는 높은 만물상 ...
    더함안신문[2019-09-10]
  • 16. 금강산 산골의 다래 이야기
    금강산 깊은 계곡에 장안사라는 절이 있어요. 기암절벽, 사철의 변화에 따른 나무들의 변화, 야생화가 만발하는 절이지요. 그 절에는 금강산 골짜기에 사는 부잣집 양반이 10년 동안 ...
    더함안신문[2019-08-30]
  • 12. 신선들이 쉬어가는 삼선암
    금강산의 삼선암은 중생대 유라기 단청 용암이 굳은 화강암으로 세 개의 산 같은 바위들이 깎아 세운 듯이 묘하게 솟아있는 바위산이에요. 하얀 양떼구름이 그 깎아 세운 바위산 사이...
    더함안신문[2019-06-28]
  • 100회 연재를 마치고
    일백 송이 장미꽃으로 핀 함안의 얼, 책으로 엮었으면..... .
    함안의 얼이 숨 쉬고 있는 고을, 고을의 스토리텔링 100회 연재를 마칩니다. 함안의 산, 강, 바위, 고목나무 그리고 마을의 숨은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100회 연재를 이어왔습니다....
    더함안신문[2018-12-27]
  • 100 회,여항면, 한 여인의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첫사랑의 한(恨)
    한 여인의 가슴 속에 담겨 있는 첫사랑은 한 개의 별이다. 그것은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두운 밤에 별처럼 돋아나 여인의 마음을 밝혀주고 있다. 여항면 대산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더함안신문[2018-12-14]
  • 99회.산인면, 손자의 재치로 가문을 지킨 일화
    이 이야기는 산인면 어느 마을의 일화로 적어 둔다. 굳이 산인면으로 지칭한 것은 전통적인 선비의 마을이 아니면 이런 재치 있는 일화가 구전되어 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느 마을에...
    더함안신문[2018-11-30]
  • 제98회 칠원읍, 신선에게 베푸는 법을 배운 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는 칠원면 용산리에 구전으로 내로오던 것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가진 자의 베푸는 방법을 신선의 차원으로 가르쳐 주는 재미있는 설화이다. 암행어사 박문수가 ...
    더함안신문[2018-11-14]
  • 제97회 칠북면, 영동 마을의 북두칠성 바위, 칠성암(七星岩)
    칠북 영동(령동)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이다. 이 설화의 배경이 지상의 어떤 물체가 아니고 불두칠성과 인간과의 교감을 주고받았다는 점에서 차원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 민간 설화의 ...
    더함안신문[2018-11-01]
  • 제96회 칠서면, 제비산을 향해 꿈틀대는 뱀등
    제비산은 칠서면 계내리 무계동 뒷산으로 제비가 날아가는 형상을 한 산이다. 이 산에 조선의 대성리학자 주세붕 선생의 묘소가 있다. 이 묘소를 보호하기 위한 풍수지리적 설화를 재미있...
    더함안신문[2018-10-17]
  • 대산면, 아들을 점지하는 고종산의 유태암
    고종산은 평림리 고원 마을의 뒷산으로 해발180m의 부채 모양으로 된 산이다. 이 산의 평림사(平林寺)에서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북과 종을 매일 울렸다고 해서 북(鼓-고)의 글자와 종(鐘-...
    더함안신문[2018-10-02]
  • 법수면, 아들의 지혜로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화해
    이 이야기는 법수면 윤외리에 전해오고 있었다. 이런 이야기가 생성 되는 과정을 보면서 그때 당시 서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 될 것 같다. 등장인물의 대화, 스토리의 인과...
    더함안신문[2018-09-14]
  • 군북면, 방어산(防禦山) 흔들바위의 사연
    방어산 이름이 가지고 있는 방어(防禦)의 의미는 수비, 지키는 의미이다. 함주지에 따르면 1379년 왜구들이 쳐들어 왔을 적에 방어하는 성으로서의 의미가 고착된 것으로 본다. 6·25때...
    더함안신문[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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